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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폭염 위험수준 ‘신호등 색깔’ 예보초록 ‘관심’, 노랑 ‘주의’, 주황 ‘경고’, 빨강 ‘위험’
기상청이 6월 1일부터 폭염 위험 수준을 색깔과 그림으로 표시해 제공한다. 사진은 폭염 영향 수준 분포도와 폭염 위험 수준을 적용한 예시 화면이다. (제공=기상청)

기상청이 내달 1일부터 ‘폭염 영향예보 정규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폭염 위험수준을 신호등 색깔로 표현하고 대응요령을 그림으로 표시한다. 초록은 ‘관심’, 노랑은 ‘주의’, 주황은 ‘경고’, 빨강은 ‘위험’이다.

폭염 위험 수준과 영향정보는 시군단위까지 분야별 제공해 지역에 따라 대응 가능하도록 했다.

또 폭염 특보와 연계해 하루 전날 오전 11시 30분에 폭염 위험 수준을 4단계로 표시해 기상정보로 제공한다.

폭염 영향예보는 위험 수준에 따라 ‘기상 정보문’과 ‘문자메시지’ 형태로 관계기관, 지방자치단체 방재 담당자에게 전달되며 기상청 모바일 웹, 날씨누리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 국민에게도 제공한다.

유호성 기자  ks1000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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