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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오는 21일까지 식품안전 주간···다양한 국민 참여 행사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18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해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7일부터 21일까지 식품안전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18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해 7일부터 21일까지 식품안전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열리는 식품안전박람회에서는 △식품안전체험관 △식품안전주제관 △식중독예방홍보 △나트륨·당류 줄이기 등 국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만날 수 있다.

국내·외 학술 심포지엄은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의 활성화 및 안전성 확보 △생산단계 수산물 안전관리를 위한 정책토론회 △식중독 바이러스 안전관리 △식품산업의 식량안보 기능을 주제로 14일까지 개최된다.

식품안전주간에 열리는 지방 축제 중 △구리유채꽃축제 △여주전통음식경연대회 △김해가야문화축제 △남원춘향제 △대전유성온천문화축제에서 식품안전 홍보행사도 만나 볼 수 있다.

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메가마트, GS리테일 등 식품유통업체도 식품안전의 날 기념 특별행사를 실시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에 국민들이 참여해 식품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호성  ks1000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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